스트라이브, 비트코인 보유 1만 3,000개 돌파…6억달러 수요 속 92% 부채 상환

수요 폭발 속 비트코인 추가 매수…Strive, 세믈러 인수 부채 92% 상환

비트코인(BTC) 재무전략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세믈러 사이언티픽(Semler Scientific) 인수로 떠안은 부채의 92%를 상환하고, 비트코인 334개를 추가 매입했다. 이는 최근 마무리된 우선주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한 조치다.

스트라이브는 수요일, ‘SATA’라는 심볼로 거래되는 변동금리형 상환우선주(시리즈 A 영구우선주) 발행에 약 6억 달러(약 8568억 원) 규모의 투자 수요가 몰렸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초기 목표였던 1억 5000만 달러(약 2141억 원)에서 목표 발행액을 2억 2500만 달러(약 3217억 원)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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