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정말 금과 자금이 맞바뀌는 자산일까…온체인 분석가 “과대평가된 프레임”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는 내러티브는 오랫동안 암호화폐 시장을 지배해왔다. 그러나 최근 몇 달 간 비트코인(BTC)은 횡보세를 이어가는 반면 금과 원자재 시장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투자자 자금이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혹은 그 반대로 이동한다는 ‘자금 회전’ 이론에 다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온체인 데이터는 이 가설이 과대평가됐을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한다.
온체인 분석가 “비트코인과 금, 실제로는 연동성 낮아”
온체인 분석가 다크포스트(Darkfost)는 24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과 금 사이의 자금 흐름에 대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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