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 스타 크리스탄 톰슨(Tristan Thompson)이 농구 선수들의 경기 기록을 거래 자산으로 만드는 예측시장 플랫폼 바스켓볼닷펀(basketball.fun)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플랫폼은 상위 100명의 NBA 선수를 각각 하나의 자산처럼 취급하고, 득점, 리바운드 등 주요 NBA 스탯을 기반으로 투자 및 베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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