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션 토큰’ 겨냥한 인젝티브의 과감한 개편…INJ 공급량 대폭 축소
암호화폐 인젝티브(INJ)가 토큰 발행량을 줄이는 대규모 토크노믹스 개편을 단행했다. 커뮤니티 투표에서 압도적인 찬성으로 승인받은 이번 변화는 INJ 토큰의 장기적 가치 상승을 꾀하는 전략으로, 기존의 ‘바이백 앤 번(buyback and burn·매입 후 소각)’ 시스템도 유지된다.
이번 개편은 인젝티브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공식 채택됐다. 전체 스테이킹 투표권의 99.89%가 찬성하며 사실상 만장일치에 가까운 지지를 얻었다. 인젝티브는 디파이(탈중앙화 금융)에 특화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INJ 토큰은 네트워크 내에서 스테이킹, 수수료 지불, 거버넌스 투표 등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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