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 창업자 “4년간 33억 손실”…트럼프 행정부 암호화폐 정책 비판
에이다(ADA)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이 지난 4년간 개인 자산에서 약 2억 5,000만 달러(약 3,690억 원)를 잃었다고 밝혔다. 동시에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정책이 오히려 시장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최근 에이다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며 시장의 주목을 받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에이다는 현지시간 13일 0.3931달러(약 581원)로 거래되며 하루 새 1.5% 상승했다. 이틀 전만 해도 주간 기준 6% 하락 중이었지만, 최근 2주간은 약 10% 반등하며 분위기를 전환하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호스킨슨의 발언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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