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하이쿠, 1100만 달러 유치…‘운영체제 혁신’ 가속

양자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하이쿠(Haiqu)가 1100만 달러(약 158억 4,000만 원)의 신규 자금을 유치하며, 상용 양자 컴퓨팅의 가능성을 현실로 끌어올릴 수 있는 자체 운영체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쿠는 특히 하드웨어 인지형 소프트웨어 스택을 통해 기존 양자 시스템의 병목을 해결하고, 현재 기술 수준에서도 실용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2022년 설립된 하이쿠는 리처드 기븐(Richard Givhan)과 미콜라 막시멘코(Mykola Maksymenko)가 공동 창업했으며, 각각 스탠퍼드 출신 엔지니어 및 막스 플랑크 협회와 와이츠만 연구소에서 양자연구를 수행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의 핵심 기술은…  더보기

양자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하이쿠, 1100만 달러 유치…‘운영체제 혁신’ 가속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