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이 올해 미국 기준금리가 동결되고 2027년 3분기 25bp 인상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를 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JP모건의 기준금리 전망은 CME 페더럴 펀드 선물 시장에서 연내 두 차례(각 25bp)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 시장 기대와 대비된다. 단, JP모건은 노동시장이 다시 약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둔화될 경우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이 다시 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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