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시 쇼크’ 속에 3년 만에 500달러 돌파한 모네로
프라이버시 코인 대표주자 모네로(XMR)가 3년 만에 500달러(약 73만 원)를 넘어섰다. 경쟁 코인인 자캐시(ZEC)의 내부 갈등이 가격 급락으로 이어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네로로 쏠린 결과로 풀이된다.
모네로 가격은 일요일 기준 전주 대비 20% 넘게 상승해 장중 500.66달러(약 73만 1,241만 원)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5월 이후 처음이며, 지난 강세장의 고점인 약 517.50달러(약 75만 5,594만 원)와 근접한 수준이다.
자캐시 내부 붕괴…기관들도 XMR 편들었다
모네로 급등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자캐시의 리더십 붕괴다. 지난주, 자캐시 개발을 담당하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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