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규제 조항 두고 여론전 격화…폭스뉴스 앞세운 반디파이 로비 총공세

“디파이 조항 빼라”…폭스뉴스 앞세운 반(反)디파이 단체의 로비 총공세

미국의 한 반(反)디파이 단체가 암호화폐 규제법안에서 ‘디파이(DeFi)’ 관련 조항 삭제를 요구하는 광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주류 언론인 폭스뉴스를 통해 대중의 여론을 자극하고, 의회 의원들에게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투명한 투자자 모임(Investors For Transparency)’이라는 단체는 최근 폭스뉴스에 광고를 집행하며 “상원의원에게 전화하라, 디파이 조항 없는 암호화폐 입법안을 지지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에는 상원의원실로 연결되는 핫라인 번호까지 포함돼 있다. 또 다른 문구에서는 “디파이에 발목 잡히지 말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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