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창작자 수수료 체계 전면 개편…수익 공유·권한 이양 기능 도입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창작자 수수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 플랫폼 공동 창업자 알론 코헨(Alon Cohen)은 기존의 수수료 모델이 인센티브 왜곡을 초래했다고 판단하면서, 더 나은 시장 지속성을 위한 구조 개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코헨은 금요일 X(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창작자 수수료에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수개월 전 도입한 ‘다이내믹 피(V1)’ 시스템이 초반에는 활동량 증가에 기여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전한 시장 구조를 만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현재 구조는 유동성과 거래량의 핵심인 트레이더들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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