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자금 유입 둔화 속 비트코인 가격 횡보…알트코인 ‘리프라이싱’ 본격화
신년 초 급격한 자금 유입을 보였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빠져나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 주 동안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횡보세를 보였고, 일부 주요 알트코인들의 ‘정당한 가치 재평가(리프라이싱)’ 흐름이 두드러졌다.
이번 주 초 비트코인은 9만 4,458달러(약 1억 3,798만 원)까지 상승하며 주간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금요일 기준 9만 937달러(약 1억 3,265만 원)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다. 연초 이틀 동안 11억 달러(약 1조 6,055억 원)의 자금을 끌어들였던 미국 현물 ETF 상품들은 이후 사흘 연속 순유출세로…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