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고래 거래 폭증…바이낸스 잔고는 26억 개로 연중 최저

XRP 고래 거래 급증…거래소 잔고는 ‘최저’ 흘러내려
XRP 블록체인에서 10만 달러(약 1억 4,526만 원) 이상의 대형 이체가 급증하면서 온체인 활동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가격은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이 같은 고래 움직임은 향후 큰 폭의 가격 변동을 예고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미국 시장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1월 8일 기준 XRP의 10만 달러 이상 이체 건수는 전일 2,170건에서 2,802건으로 급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하루 기준 최대 기록이다. 샌티멘트는 “고래 활동이 급증할 경우 가격이 더욱 불안정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규모 이체 늘며 거래소 잔고는 ‘이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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