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실물 자산 급등에도 XLM 가격은 ‘셀 월’에 막혀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 스텔라(XLM)가 2026년 초 암호화폐 시장 상승 흐름에도 주춤하고 있다. 실물 자산(RWA) 시장에서 172% 급성장을 이뤘지만, XLM의 가격은 0.26달러(약 377원) ‘셀 월’에 막혀 횡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스텔라 루멘(XLM)은 2025년 한 해 동안 실물 자산 기반 시장 규모를 172% 확장하며 블록체인 실사용 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네트워크에 잠긴 총 가치(TVL)도 95% 증가해 약 2억 1,100만 달러(약 3,060억 원)에 달했다. 특히 800개 이상의 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가동되는 등 개발자 생태계가 활기를 띠었고, 활동 개발자 수 역시 전년 대비 3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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