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4년 전 인수했던 NFT 브랜드 RTFKT를 최근 조용히 매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클론X(Clone-X) NFT 가격이 단숨에 200% 급등했다. 나이키의 메타버스 실험이 ‘하락 끝 매각’으로 막을 내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나이키, RTFKT 매각…NFT 실험 마무리 수순
오리건 지역 신문 ‘오리거니언(The Oregonian)’ 보도에 따르면, 나이키는 지난해 12월 16일 RTFKT(발음 ‘Artifact’)를 비공식적으로 매각했다. 인수자와 거래 가격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이키는 해당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RTFKT는 메타버스와 디지털 패션 열풍이 정점에 달했던 2021년, 나이키가 전격 인수하며 화제를 모은 브랜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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