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추종하는 ETF에 새해 들어 기관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강한 낙관론이 퍼지고 있다. 1월 5일 하루 동안 관련 자산에 8억 달러(약 1조 1,604억 원)가 넘는 순자금이 들어오며 시세 상승세에 탄력을 더했다.
이번 유입 흐름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가 새해 초부터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타났다. 비트코인은 이날 94,000달러(약 1억 3,634만 원)를 돌파하며 2026년 최고치를 경신했다. ETF 데이터 전문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비트코인 ETF에는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운용사의 주도로 6억 9,725만 달러(약 1조 94억 원)가 유입됐다. 이는 지난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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