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암호화폐 사업자 ‘승인 절벽’…2025년 신규 승인 단 2건

암호화폐 성장 정체…한국 가상자산 사업자 승인 ‘급감’
한국의 암호화폐 산업 확장이 지난해 뚜렷한 둔화세를 보였다. 금융 당국의 심사 강화와 제도 불확실성이 겹치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VASP) 신규 승인 건수가 급격히 줄어든 것이다.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은 다음 시장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2025년 신규 승인 단 2건…심사 기간도 16개월로 늘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025년 한 해 동안 신규 VASP로 단 두 곳만을 승인했다. 거래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Happy Block과 이체·수탁 서비스를 준비 중인 Blosafe가 그 주인공이다. 두 업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신청 기업은 장기간 심사를 받았거나 여전히 대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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