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만 5,000달러 근접 뒤 급락…XRP·지캐시 등 알트코인도 약세

비트코인(BTC)이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며 9만 5,000달러(약 1억 3,741만 원)에 근접했다가 급락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같은 날 리플(XRP)은 2.40달러(약 3,471만 원)에서 저항을 맞고 하락세를 보였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하루 새 약 25억 달러(약 3조 6,162억 원) 줄어든 가운데, 알트코인 중에서는 RAIN과 M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비트코인, 새해 급등락…최고 9만 5,000달러 터치 후 하락
비트코인은 2026년 새해 초부터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금요일에 9만 달러(약 1억 3,018만 원)를 넘어섰고, 이후 주말 동안 강세를 유지했다. 특히 월요일 늦은 시점엔 9만 3,000달러(약 1억 3,445만 원)를 돌파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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