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Digital Asset Treasury) 모델이 2025년 주류 금융 시스템 안으로 본격 진입했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암호화폐가 더는 실험적 자산이 아니라 기업의 핵심 재무전략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상장사 재무에 암호화폐 본격 편입
2025년 한 해 동안 많은 상장사들이 적극적으로 디지털자산을 자산으로 편입했다. 특히 기업이 현금성 자산 대신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모델이 보편화됐으며, 이 움직임은 2020년 스트레티지(Strategy, 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처음 BTC를 기업 자산으로 매입한 사례에서 시작됐다.
스트레티지는 현재 671,270 BTC(약 9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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