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이번 주 강한 반등세를 기록하며 시장 분위기가 다시 낙관적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글로벌 투자기관 번스타인(Bernstein)이 비트코인 가격이 이미 바닥을 찍었다고 분석하며 장기 목표가를 재확인했다. 이들은 2026년까지 비트코인이 15만 달러(약 2억 1,735만 원), 2027년까지는 20만 달러(약 2억 8,980만 원)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트코인은 바닥 찍었다…“디지털 자산 혁명 지속 중”
번스타인의 수석 분석가 고탐 추가니(Gautam Chhugani)는 최근 투자자 노트를 통해 비트코인의 바닥이 8만 달러(약 1억 1,592만 원) 부근에서 형성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 및 디지털 자산 시장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견고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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