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주가가 1월 6일 장중 한때 13% 넘게 오르며 급등했다. 증권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 전망과 투자 자산 가치 상승 기대감이 겹치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39% 내린 2만5천400원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개장 직후 상승 전환했고 정오 무렵에는 2만8천950원까지 치솟으며 최고 13.53% 급등했다. 오후 1시 43분 기준으로도 전일 대비 10.98% 오른 2만8천300원에 거래되고 있었다.
이 같은 주가 상승의 배경에는 증권업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자리하고 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래에셋증권의 2025년 4분기 연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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