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가 향후 주가 상승에 대비해 발행 가능 주식 수를 5억 주에서 500억 주로 100배 확대하는 안건을 주주 투표에 부쳤다. 회사 측은 이 조치가 당장 주식을 추가 발행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의 자본 조달, 인수합병, 주식 분할 등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열어두기 위한 ‘유연성 확보’ 차원의 결정이라고 강조한다.
주식 분할과 이더리움 전략을 연결하다
비트마인 회장 톰 리는 1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안 2(Proposal 2)’의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이번 안건이 주가 상승에 따라 필요해질 주식 분할을 염두에 둔 조치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더리움(ETH)을 회사의 주요 재무 자산으로 삼은 이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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