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Ripple)의 토큰 XRP가 최근 일주일간 10% 이상 상승하며 2달러대를 넘어서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XRP는 이번 주 상승세에서 바이낸스코인(BNB)을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상위를 차지하는 등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XRP는 지난 4일 기준 5%가 추가 상승하며 2.07달러(약 2,998원)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한 시장 전반의 랠리 때문만은 아니다. 비트코인을 포함한 알트코인 전체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XRP는 ETF(상장지수펀드) 관련 수급이 주된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 현물 ETF, 누적 유입액 1조 7,00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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