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리플(XRP)이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의 판을 바꿀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장 분석가이자 유튜버인 오스카 라모스(Oscar Ramos)는 최근 영상에서 “이제는 포지션을 다시 생각해야 할 시점”이라며 새해 초 암호화폐 심리가 극단적 공포에서 ‘단순 공포’로 완화됐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지루한 바닥 뒤 폭발 가능성
라모스는 비트코인 차트를 ‘지루한 바닥’ 구조라고 표현하며 주목했다. 그에 따르면 BTC는 2025년 연말 매도 압력에도 약 8만 원 후반(약 1억 2,900만 원)대를 회복했고, 주요 지지선인 8만 달러(약 1억 1,568만 원) 부근을 꾸준히 유지하며 통합 구간을 형성했다. 이 구조는 대형 상승 전 조용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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