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가 3주 최고가를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였다.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에 이어 시장 시가총액 4위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바이낸스코인(BNB)을 제치며 재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현지시간 3일 기준, 리플(XRP)은 하루 만에 1.86달러(약 2,690원)에서 2.05달러(약 2,964원)까지 급등했다. 이는 최근 몇 주간 이어진 박스권 횡보 흐름을 깨고 3주 만에 기록한 최고가다. 이후 다소 저항을 받았지만 여전히 2.00달러(약 2,892원) 위를 유지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승으로 XRP의 시가총액은 약 1,220억 달러(약 176조 3,200억 원)에 도달하며 BNB를 제치고 다시 4위 자리를 차지했다. 반면, BNB는 하루 1% 상승에 그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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