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디파이 한계 넘는다…실물자산·기관 금융 진출 본격화

AAVE 개발자 커뮤니티 내에서 불거진 브랜드와 지적재산권(IP)의 소유권 논쟁이 부결되면서, 스탄 쿠레초프 창업자가 새로운 전략 제시로 국면 전환에 나섰다. 그는 플랫폼의 성장을 위해 단순한 ‘디파이(DeFi) 대출 서비스’를 넘어선 확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에이브, 순수 디파이 대출에서 벗어나야
쿠레초프는 지난 금요일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올린 글을 통해 “디파이 대출만으로는 다음 성장 단계에 도달하기 어렵다”며 “우리는 전략적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그가 제시한 방향은 실물자산(RWA), 기관 대상 신용 솔루션, 소비자 금융상품 등 새로운 영역으로의 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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