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비트코인 중심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가 다시 한 번 주요 평가 기준선에 근접하면서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주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에 근접하거나 이를 하회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프리미엄’ 투자 논리가 흔들리고 있다.
1월 2일 장 초반, 스트래티지 주가는 소폭 반등했지만 지난 7월 고점 대비 약 66% 하락한 상태다. 이날 기준 회사의 mNAV(시장가치 대비 순자산 가치 배수)는 1.02 수준으로, 1.0 아래로 떨어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 수치가 1.0 밑으로 내려가면, 시장은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회사를 낮게 평가하게 되는 셈이다.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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