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 해킹 사고 보상 위해 ‘SOU NFT’ 도입…신뢰 회복 위해 구조 개편도 병행

시바이누(SHIB) 팀이 2025년 마지막 전략을 공개했다.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자극적인 수단보다는, 올해 발생한 해킹 사고에 대한 책임과 사용자 보상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 계획이 중심이다.

시바이누, ‘역대 최악의 해’ 공식 평가
이번 발표는 시바이누 핵심 개발자인 칼 다이리야(Kaal Dhairya)의 메시지 형태로 전달됐다. 그는 2025년을 시바이누 생태계에 있어 가장 험난했던 한 해로 평가하며, 특히 Shibarium 브리지 해킹 사건이 생태계 전반에 큰 충격을 안겼다고 회고했다. 이 사고로 약 400만 달러(약 57억 8,800만 원)의 자산이 유실됐다. 그는 신뢰와 지배구조를 둘러싼 논의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대응 과정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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