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페추얼 시장 격돌 속 ‘숨은 수혜자’ 팬들, Boros로 조용한 반격
연말을 장식한 퍼페추얼 파생상품 시장의 열기 속에서 라이터(Lighter)의 토큰 출시가 큰 주목을 받는 가운데, 실리적 수혜를 누리는 또 다른 프로젝트가 조명받고 있다. 바로 팬들(Pendle)의 이자율 스왑 플랫폼 ‘보로스(Boros)’다. 자산 가격이 아닌 수익률에 베팅하는 방식으로 디파이(DeFi)의 새로운 금융 레이어를 구축 중이다.
라이터, 퍼프 시장 1위 찍고 LIT 토큰 상장
디지털 자산 거래 시장의 마지막 주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0.81% 하락했고 나스닥(-0.59%)과 S&P 500(-0.39%) 역시 완만한 조정을 보였다. 반면 금(-4.04%)은 차익 실현에 따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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