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레저(XRPL)가 2025년을 스마트 계약, 상호 운용성, 자산 토큰화에서의 확실한 성과로 마무리한 가운데, 2026년에는 사용자 친화성과 탈중앙화 금융(DeFi) 유동성, 그리고 확장 가능한 앱 지원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XRPL의 주요 검증자인 Vet은 2025년을 두고 “여러 측면에서 ‘굉장한’ 해였다”고 평했다. 그는 특히 스마트 계약 부문에서 개발 진전이 뚜렷했다고 강조했다. “알파 테스트넷이 출시되면서 이제 개발자들이 실제로 배포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설명이다. Vet은 또 “커뮤니티 인식도 한층 높아졌다”며, 기술이 이제는 개념에서 실제 배포 단계로 넘어왔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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