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우크라이나서 비자·마스터카드 출금 중단…비피니티 철수 여파

바이낸스가 우크라이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비자·마스터카드 카드 출금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이는 법정화폐 결제 파트너사인 ‘비피니티(Bifinity)’의 서비스 종료에 따른 조치다. 바이낸스 측은 해당 제한이 일시적이며 다른 입출금 수단은 유지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12월 29일부터 적용됐으며, 우크라이나 사용자들에게는 앱 내 공지를 통해 사전에 전달됐다. 바이낸스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중단은 비피니티 서비스를 이용하던 우크라이나 사용자들에게만 해당된다. 비피니티는 바이낸스의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기술 자회사로, 12월 말까지 파트너십을 종료하며 역할을 마무리했다.

바이낸스는 이를 기술 유지보수 및…  더보기

바이낸스, 우크라이나서 비자·마스터카드 출금 중단…비피니티 철수 여파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