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er의 신생 인프라 토큰 ‘LIT’의 출시가 가상자산 업계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공정한 토큰 출시’란 무엇인가를 두고 탈중앙화 금융(DeFi) 커뮤니티 내부의 시선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LIT 공급 절반 내부자 몫…공정성 논란
Lighter는 자사 토큰인 LIT의 토크노믹스를 공개하면서, 전체 공급량의 50%를 사용자·파트너·성장 인센티브에, 나머지 절반은 팀과 투자자에게 배분한다고 밝혔다. 이 중 팀은 26%, 투자자는 24%를 받는다. 내부자 몫은 ‘1년 클리프 + 3년 선형 베스팅(점진적 해제)’ 구조로 잠금 조건을 뒀다.
출시와 동시에 Lighter는 사용자들에게 생태계 배정량의 절반, 전체 공급의 25%를 에어드롭 형식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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