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퍼프 급부상…하이퍼리퀴드, 점유율 하락 속 수익도 40% 급락

‘퍼프 전쟁’ 격화, 라이터·아스터 부상 속 하이퍼리퀴드 점유율 하락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나면서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주간 기준 0.90% 하락하며 전통 투자자산 흐름과 엇갈린 움직임을 보인 가운데, 솔라나(SOL) 생태계를 중심으로 선물 거래(퍼프) 프로젝트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통 자산에서는 금이 3.57% 상승하며 눈에 띄는 수익률을 올렸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15%, 0.84% 상승하며 연말 증시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와 달리 비트코인은 이 흐름에 역행했다. 하지만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솔라나 계열과 퍼프 거래소 섹터가 알트 시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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