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의 선물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이 다시 15억 달러(약 2조 1,490억 원)를 넘어서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거래량이 역대 최저 수준을 보이는 와중에도 시장 참여가 살아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과거 데이터에 비춰볼 때, 이러한 흐름은 도지코인 가격 반등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도지코인 미결제약정, 바닥 찍고 반등
도지코인의 미결제약정은 9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이후 빠른 속도로 하락하며 12월 19일에는 13억 달러(약 1조 8,625억 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가격 하락과 함께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가 맞물린 결과였다. 그러나 이후 일주일 만에 15억 달러(약 2조 1,490억 원)를 돌파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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