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트럼프 재임 후에도 반등세 미약…고금리·ETF 유입 둔화가 발목

비트코인(BTC)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에도 여전히 상승 여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 1월 그의 취임 이후 가격은 한때 사상 최고치까지 올랐지만, 이후에는 횡보 흐름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약세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고금리 시대, 투기 자금 회복 어려워
암호화폐 분석기관 XWIN 리서치 재팬은 최근 크립토퀀트(CryptoQuant)를 통해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2016년 트럼프의 첫 당선 직후와 비교하며 설명했다. 2016년 당시에는 물가와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환경 속에서 암호화폐 시장이 상대적으로 작아, 적은 자금만으로도 큰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반면, 2025년 초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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