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기관 자금 이끄는 디지털 채권으로 진화…’조용한 유입’ 속 규제 리스크 면역 강화

XRP가 갈수록 성숙한 자산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평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규제 리스크와 법적 충돌, 시장 부진을 지난 수년 간 거치면서 이제는 단기 뉴스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XRP, ‘리스크 면역 아젠다’로 이동 중
블록체인 분석가 위니(Winny)는 최근 소셜 플랫폼 엑스(X)를 통해 “XRP가 지금처럼 ETF 형태로 제도권 진입에 성공한 건 상징적”이라며 “전통 금융 투자자들이 지갑이나 거래소 없이도 XRP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미국 증권당국과 법정 다툼 등을 겪으며 다른 암호화폐보다 일찍 ‘제도화’ 과정을 겪은 XRP는 자연스레 기관 투자자를 중심으로 투자자 구성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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