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가격이 약 87,440달러(약 1억 2,640만 원)를 기록하며 하루 전보다 약 1.35% 하락했지만, 기술적 분석에선 시장이 무너지는 대신 ‘압축 구간’에 들어선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주요 저항선인 92,500달러(약 1억 3,364만 원)를 재돌파할 가능성이 다시 트레이더들의 시야에 들어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이다. 유통량은 약 1,997만 개, 최대 발행량은 2,100만 개로 한정돼 있다. 시장은 전반적으로 경계심을 유지 중이며, 공포탐욕지수는 ‘공포’ 단계에 고착된 상태다. 최근 ETF 시장에서도 약 9,990만 달러(약 1,442억 원)의 자금이 유출되며 위험 회피 심리를…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