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2025년 암호화폐 실사용 대중화 견인…공급량 3,100억 달러 돌파

Stablecoin(스테이블코인)은 결국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먼저 대중화를 이룬 분야가 됐다. 급여 지급부터 부동산 거래, 국경 간 송금까지 폭넓은 영역에 활용되며 2025년 내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올해 초 2,050억 달러(약 296조 4,710억 원) 수준에서 12월 중순 기준 3,100억 달러(약 448조 3,220억 원)로 50% 이상 증가했다.

벤처캐피털이 주목한 ‘비과소평가’ 트렌드
스테이블코인 성장세는 이미 2024년 말부터 예견됐다. 안드리센호로위츠는 ‘2025 빅 아이디어’ 보고서에서 이 분야를 “암호화폐 내 가장 과소평가된 흐름”이라고 표현하며 향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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