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펙시(Upexi)가 솔라나(SOL) 자산 확대를 위해 최대 10억 달러(약 1조 4,635억 원)를 조달할 계획을 밝히면서 시장의 경계심을 자극했다. 같은 날 우펙시 주가는 7.5% 넘게 하락하며 부정적인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10억 달러 조달 계획…암호화폐 전략 강화
우펙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보통주, 우선주, 채권, 워런트 등의 발행을 통해 최대 10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도록 등록했다. 이번 자금은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 외에도 솔라나 확보와 관련 사업 확대에 사용될 계획이다. 우펙시는 “가능한 한 많은 솔라나를 확보하고, 이를 스테이킹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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