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pher Mining이 미국 오하이오주에 200메가와트(MW) 규모의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며 채굴을 넘어 고성능 컴퓨팅(HPC) 영역까지 사업 확장을 본격화했다. 전통적인 비트코인(BTC) 채굴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센터 수요를 포착하려는 전략이다.
Cipher Mining은 195에이커 부지에 위치한 ‘울리시스(Ulysses)’ 전력 사이트를 인수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부지는 AEP 오하이오로부터 전력 공급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모든 유틸리티 협약이 체결된 만큼 2027년 4분기부터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전통적인 채굴 시설뿐 아니라 HPC 및 데이터센터 용도로도 적합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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