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틸의 지원을 받는 디지털 은행 ‘에레보르(Erebor)’가 최근 3억 5,000만 달러(약 5192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43억 5,000만 달러(약 6조 4,543억 원)로 끌어올렸다. 규제 상황이 서서히 안정화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친화적 금융기관에 대한 투자 열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기술 기반 은행 에레보르, 대표적인 테크 창업자들이 뭉쳤다
에레보르는 페이팔 공동 창업자인 피터 틸과 방산 테크 기업 안두릴(Anduril)을 만든 팔머 럭키가 공동 설립한 디지털 은행이다. 이번 투자에는 럭스 캐피탈이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파운더스펀드, 8VC, 혼 벤처스 등 기존 투자자 외에도 새로운 자금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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