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토큰 시장, ‘저평가’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웃었다
2025년 암호화폐 시장에서 ‘화려한 데뷔’를 앞세운 토큰들은 오히려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겨준 반면, 초기 평가액이 낮았던 토큰들이 더 나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밈토 리서치(Memento Research)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출시된 대부분의 토큰이 발행 당시 ‘완전 희석 가치(FDV)’보다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고, 그 정도는 초기 시가총액 규모에 따라 뚜렷이 달라졌다.
보고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출시된 118개 토큰을 분석했다. 이 중 무려 84%가 발행 시점 가격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전체 평균 손실은 약 70%에 달한다. 반면 발행가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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