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장기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술적 분석상 ‘이중 바닥(Double Bottom)’ 패턴이 나타나며, 가격이 오는 몇 주 동안 최대 2.5달러(약 3,700만 원)까지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XRP, ‘이중 바닥’ 신호로 반등 조짐
암호화폐 분석가 닐스(Niels)는 최근 차트 분석을 통해 XRP가 강한 상승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에 따르면 XRP가 두 번이나 동일한 지지 영역에서 반등하며 ‘이중 바닥’ 패턴이 형성되고 있다. 이는 하락장 국면에서 흔히 반등 전환의 초기 신호로 여겨지며, 매도 압력이 약화되고 매수세가 확대되는 흐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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