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가 기관 투자자 대상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 최대 은행이 암호화폐 생태계 안에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수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져 주목된다.
블룸버그는 2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JP모건이 현물(스팟)과 파생상품을 포함한 암호화폐 거래 상품을 평가 중이라고 보도했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고객 수요에 따라 서비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암호화폐에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해온 제이미 다이먼 CEO가 이끄는 은행의 결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JP모건의 블록체인 전략, 점점…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