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케빈 해싯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금리를 더 일찍 인하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의 경제지표를 근거로 삼아, 저물가 상태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해싯 위원장은 12월 21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출연해 연준의 최근 금리 결정과 관련해 “연준이 지나치게 느리게 움직였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가는 타당하다고 밝혔다. 그는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인물로, 현재 금융 정책 방향에 대한 입장을 적극 피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주 내 새로운 연준 의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그는 최근 발표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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