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바닥을 점치기엔 아직 투자자들의 공포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분석가인 산티멘트(Santiment) 창업자 막심 발라셰비치(Maksim Balashevich)는 소셜미디어 상의 낙관적 분위기를 이유로 비트코인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약 14.8% 더 떨어진 7만5,000달러(약 1억 1,107만 원) 수준으로 밀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산티멘트는 금요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가 여전히 긍정적인 쪽에 기울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발라셰비치는 “사람들이 아직 충분히 겁을 먹지 않았다”며 “시장 바닥은 대개 공포심이 극에 달했을 때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정…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