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률이 4%에 가까운 상황에서 실질금리가 거의 제로에 머물러 통화정책이 여전히 완화적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인플레이션을 2% 목표로 되돌리려면 추가 부양보다 완만한 긴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10월 28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린 인터뷰에서 토머스 호니그 메르카투스센터 선임연구원·전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의 단기 정책금리 목표가 3.5~4% 수준인 반면 물가 상승률은 약 4%라며, 현재 정책이 물가 안정에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호니그는 명목금리 수준만으로 긴축 강도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질금리는 여전히 매우 완화적이며 거의 제로다”라며 “거의 제로인 실질금리의… 더보기
“실질금리 거의 제로”…물가 2% 복귀 위한 긴축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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