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감소세를 보였던 BTC 선물 미결제약정(OI)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amb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BTC 선물 미결제약정(OI)이 지난 24시간 만에 8.04% 증가한 271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레버리지 확대는 가격 상승을 촉진할 수 있지만, 시장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강제 청산에 따른 손실 위험도 커진다. 지속적인 매수세는 추가 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 다만 투자심리가 악화되기 시작하면 연쇄적인 강제 청산이 발생해 가격이 더욱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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