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워치, 고객당 최대 $3.7억 보험 적용 BTC 수탁 서비스 출시

미국 네바다주 소재 비트코인 수탁업체 앵커워치(AnchorWatch)가 보험 연계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를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수탁 서비스는 고객당 최대 3억7000만 달러 한도 보험을 지원하며, 수탁 수수료는 월 최대 1만 달러다. 서비스는 네바다주 당국 승인을 거쳐 제공되며, 납치나 물리적 피해뿐 아니라 기업 사기 행위에 따른 자산 손실까지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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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워치, 고객당 최대 $3.7억 보험 적용 BTC 수탁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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