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의 하루 소각량을 현재 약 650 SOL에서 최대 9000 SOL로 늘리고 신규 발행 감소 속도도 높이는 거버넌스 제안이 검증자 지지 확보 단계에 들어갔다. 금액으로는 4만7000달러(약 6860만원)에서 65만달러(약 9억4900만원)로 약 14배 늘어날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는 4일 거버넌스 제안 SGP-0003이 SIMD-0553과 SIMD-0550을 묶어 검증자 신호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 SIMD는 프로토콜 변경을 다루는 솔라나 개선 문서이며, SGP는 검증자 지분을 가중해 네트워크 구성원의 의사를 확인하는 거버넌스 제안이다.
SIMD-0553은 거래가 실제로 사용하는 네트워크 자원에 따라 수수료를 매기는 ‘자원 기반… 더보기
하루 SOL 소각 최대 14배 확대안, 검증자 신호 5.8%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