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대주주 변경신고 수리를 마치며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의 주주 합류 절차가 최종 마무리됐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임원변경신고는 지난달 26일 수리된 바 있다. 이로써 새로 합류한 두 회사는 기존 최대 주주인 차명훈 코인원 대표(30.36%)와 2대 주주인 컴투스홀딩스(24.54%)에 이어 코인원의 공동 3대 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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